사실 이번에 올리는 강좌 역시 MBRWizard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간단한 팁으로 작성했다. 그런데 문제의 소지가 없도록 보다 정확히 글을 쓰다보니 또 팁으로 올리기에는 조금 무리가될 정도로 긴글이 되어 버렸다.
사실 강좌나 팁이나 큰 차이는 없지만 강좌는 형식이 있기때문에 글을 쓰는 것외에 형식을 잡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필자는 강좌보다는 팁을 선호한다. 그런데 요즘 장문의 글을 올리다보니 QAOS.com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1월 3일에만 두개의 강좌를 올리게되었다. 그런데 강좌의 순서가 올린 순서대로 나타나지않아 1월 3일에 올린 글을 1월 4일로 변경했고 그덕에 ymister님이 미래에서 글을 보내오시다니...ㅋㅋㅋ라는 재치있는 농담까지 듣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