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 Notes의 재미있는 기능
이러게 사라진 --> 이렇게 사라진
버젓히 실행되고 --> 버젓이 실행되고
* 장치 관리자에서 장치 목록이 사라진 경우
시스템 완벽 가이드 --> 서비스 완벽 가이드
* 인쇄에 실패한 문서가 삭제되지 않는 경우
불현듯 떠오른 생각때문에 --> 불현듯 떠오른 생각 덕분에 (전후 문맥에 혼동의 여지가 있어 이런 식이 조금 더 나아 보입니다.)
동안알아낸 --> 동안 알아낸
이 것은 --> 이것은
4.서비스 시작 서비스를 --> 서비스 시작 뒤에 엔터가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 단추(작 --> 좀 이상해 보이네요. 작이 실수로 들어간 것 같은데...
실행 중이라면 이 서비스도 시작한다. --> 역시 좀 이상해 보이네요. '실행 중이 아니라면'이 맞아 보입니다.
사실 오타라는 것이 찾아내려고 눈을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기 십상이죠. 저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낸 것들입니다. 이외에도 사실 문장이 어색하거나 어법에 어긋난 것들이 있지만, 이러한 것들은 작가의 개성이 담긴 글이고, 누구에게나 표준 어법을 강요할 수 없는 것들이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한다면 그것 또한 표준이 될만한 자격을 갖춘 것이겠죠.
또한 가장 어려운 것이 띄어쓰기인 것 같습니다. 도무지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것이죠. 눈에 익숙한 대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국어에 관한 하찮은 지식으로 감히 쓴 글을 다들 그냥 귀엽게 봐 주십시오.
글쓴이: munmir 날짜: 2006-12-01 05:47
또한 가장 어려운 것이 띄어쓰기인 것 같습니다. 도무지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것이죠. 눈에 익숙한 대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국어에 관한 하찮은 지식으로 감히 쓴 글을 다들 그냥 귀엽게 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