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8-01-14 19:07||다들 잘 들어 가셨는지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소주에 맥주를 섞으면 잠을 자는 버릇은 이날도 계속된 것 같습니다. 얼핏 생각하기에 bluenlive님은 boybe님과 함께 가시고 mepay님은 selic님과 저는 ironleav님과 함께 간 것으로 생각했는데 mepay님과 bluenlive님 얘기를 들으면 저와 ironleav님만 쌍쌍으로 간듯합니다.
ironleav님께 연락해서 모임때 사진을 받으면 후기를 올릴 생각이지만 저는 찜질방에서 자면서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면실에서 일어나 보니 안경도 없고 또 사물함 열쇠로 사라졌더군요. 무척 난감했습니다. 이 뒤의 일은 후기에서 계속 쓰드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