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6-12-05 11:17||아.. 어제 책을 받았습니다. ^^;;
말씀하신 라면 국물로 보이는 점이 이제는 2개로 줄어 있더군요.
집사람도 책을 보더니 좋아 합니다. 자기도 읽겠다고 나서는 군요. ^^; 그래서 담사람한테 보내는 택배비는 집사람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
damibasia님 감사합니다. 제가 또 이름을 보내드리는걸 잊었군요.
택배아저씨가 이름은 없고 이상한게 적혀있다고 하더군요. ^^;; 가끔은 아이디가 제 이름인양 생각이 들때가 있어 아마 이름 알려드리는걸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ㅡㅡ;;
글쓴이: yoonsangfan 날짜: 2006-12-06 13:26
그리고, 다들 구식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보통 이런거 돌려서 보게 되면 다른 분께 보내기 전에 이름같은거 책에 기입하거나 5~6 자 이내의 글을 책앞뒤 장에 쓰면 나중에 받으시는 분들이 재미도 있고 함부로 다루지 않도록 하는 책임감도 생기고 그러겠군요.
ㅋㅋ
이름과 짤막한 서평을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yoonchang2님까지 하시면 3분이 하신셈입니다. 마지막 주자분께서는 이 서평을 스캔해서 올려 주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글쓴이: ironleav 날짜: 2006-12-06 22:22
참여하게 되면 저의 엄청난 악필이 넷상에 공개가.. ㅡㅡ ;
중간쯤에 함 끼어 보고 싶었는데.. 요즘들어 일이 더 심해지네요.. 매일 9시 넘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와서는 나무토막 처럼 쓰러져 자다가.. 아침에 좀비처럼 일어나 출근하는 일상의 연속....
세탁기 돌아가는 짬을 틈타.. 잠시 들러 몇줄 남겨 봅니다.. ㅡㅡ ;
글씨는 예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보기 쉽게만 쓰면됩니다. 따라서 악필을 고민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