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홈 / 낙서장 / [책읽기 계주]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새글쓰기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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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책읽기 계주]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2 00:25||
방금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
감사합니다. 잔뜩 기대되네요. 담 분 신청도 받습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5 11:17||
아.. 어제 책을 받았습니다. ^^;;
말씀하신 라면 국물로 보이는 점이 이제는 2개로 줄어 있더군요.
집사람도 책을 보더니 좋아 합니다. 자기도 읽겠다고 나서는 군요. ^^; 그래서 담사람한테 보내는 택배비는 집사람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

damibasia님 감사합니다. 제가 또 이름을 보내드리는걸 잊었군요.
택배아저씨가 이름은 없고 이상한게 적혀있다고 하더군요. ^^;; 가끔은 아이디가 제 이름인양 생각이 들때가 있어 아마 이름 알려드리는걸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ㅡㅡ;;

다 읽을때 쯤 또 글을 올려서 다음 주자를 찾아 보도록 하죠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01:32||
네, 잘 도착했군요.

다음 주자에 가면 라면국물로 보이는 점은 사라지겠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qaos의 추억의 단편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10:45||
인용
추후 재미있는 책이 올라올 경우 참여하겠습니다 ^ㅠ^


저도 순수문학쪽에는 다소 알러지가 있는 관계와 독서를 편식하는 경향이 있는 관계로 chuky1님의 의견에 일단 동조하고 싶습니다..

인용
이 보다 재미있는 책이 올라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 말이 저를 이 계주에서 멀어지게 할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 책읽기를 좋아하므로 다음 기회를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일반 상업소설류도 올려주시는 거죠...?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13:26||
저도 그냥 남들 다하는거 해보고 싶어서 ....ㅡ.ㅡ

참여하고 싶긴 한데...

저한테 보내주시는 분께서 부담이 될까봐 ㅋㅋ 선뜻 참여를 못하겠군요..

그리고, 다들 구식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보통 이런거 돌려서 보게 되면 다른 분께 보내기 전에 이름같은거 책에 기입하거나 5~6 자 이내의 글을 책앞뒤 장에 쓰면 나중에 받으시는 분들이 재미도 있고 함부로 다루지 않도록 하는 책임감도 생기고 그러겠군요.
ㅋㅋ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15:49||
yoonsangfan 님 원하신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대신 다음분하테 갈때 yoonsangfan님의 부담도 마찮가지로 클거 같네요.

이렇게 가다보면 아마 책값보다 이책에 지불된 택배비가 엄청날거 같습니다. 아주 귀한 책이 되겠네요 ㅋㅋ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16:38||
인용
글쓴이: yoonsangfan 날짜: 2006-12-06 13:26
그리고, 다들 구식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보통 이런거 돌려서 보게 되면 다른 분께 보내기 전에 이름같은거 책에 기입하거나 5~6 자 이내의 글을 책앞뒤 장에 쓰면 나중에 받으시는 분들이 재미도 있고 함부로 다루지 않도록 하는 책임감도 생기고 그러겠군요.
ㅋㅋ

이름과 짤막한 서평을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yoonchang2님까지 하시면 3분이 하신셈입니다. 마지막 주자분께서는 이 서평을 스캔해서 올려 주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6 22:22||
인용

글쓴이: artech 날짜: 2006-12-06 16:38
마지막 주자분께서는 이 서평을 스캔해서 올려 주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참여하게 되면 저의 엄청난 악필이 넷상에 공개가.. ㅡㅡ ;
중간쯤에 함 끼어 보고 싶었는데.. 요즘들어 일이 더 심해지네요.. 매일 9시 넘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와서는 나무토막 처럼 쓰러져 자다가.. 아침에 좀비처럼 일어나 출근하는 일상의 연속....

세탁기 돌아가는 짬을 틈타.. 잠시 들러 몇줄 남겨 봅니다.. ㅡㅡ ;
Anonymous (0)
비회원
  게시일: 2006-12-08 11:29||
인용
글쓴이: ironleav 날짜: 2006-12-06 22:22
참여하게 되면 저의 엄청난 악필이 넷상에 공개가.. ㅡㅡ ;
중간쯤에 함 끼어 보고 싶었는데.. 요즘들어 일이 더 심해지네요.. 매일 9시 넘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와서는 나무토막 처럼 쓰러져 자다가.. 아침에 좀비처럼 일어나 출근하는 일상의 연속....

세탁기 돌아가는 짬을 틈타.. 잠시 들러 몇줄 남겨 봅니다.. ㅡㅡ ;

글씨는 예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보기 쉽게만 쓰면됩니다. 따라서 악필을 고민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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