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8-01-15 06:27| |
인용
ironleav 님께서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리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 바쁘신 것 같습니다.
흐흐... 저는 안양으로 가서 후배의 (심각한) 고민을 들어주며 6시까지 마셨습니다.
6시 20분에 대전가는 버스가 있길래 그거 타고 대전→대구로 복잡한 버스 여행을 즐겼습니다.
간만에 12시간 지속형 음주를 해봤네요... (콘택600?)
일요일 아침겸 새벽에 문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까지 술 드신거 아닌가요..ㅎㅎ 저희 모였을때.. 그때까지도 술 많이 드신것 같은데..;;
클라이 막스인..칠레 이야기는 듣지도 못했네요..아쉽..
나중에 기회가 되면 멋진 사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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