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parankiho 날짜: 2007-10-02 18:59
결혼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
예단,예물,혼수 없는 대신 양가 부모님들 옷값으로 모아놓은 결혼비용에서 양가에 똑같이 각출하기로 했구요. 별로 사들이는 것도 없는데 이것저것 합해보니 그것도 돈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화장실 슬리퍼, 비상구급약등 10000원에서 30000원짜리가 모여서 몇백이 되더군요-_-)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7일 웨딩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물론..."재미있게"요...^^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그대로 놔두면 이 글에 계속 답글이 달릴 거 같은데,
이쯤에서 '마무리'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본 포럼의 특성상 '정보'나 '새소식'이 들어가지 않은 글을 최 상단으로 보내는 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축하글은 제 첫 글의 블로그 댓글로 써 주시거나 쪽지로 주시는 걸 제안해 봅니다...^^
이 글이 이시각(2007. 10. 09. 022 이후 더 이상 최신글에 보이지 않으면 여러분 모두 기꺼이 동의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