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06-01-10 13:37| |
인용 글쓴이: ljh8474 날짜:2006-01-10 13:07
오버에 대한 정의를 너무 독단적으로 내리시는것 같군요. "오버클럭"은 정규클럭 이상으로 오버한다는 뜻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글쎄요.
정의를 독단으로 내린다기 보다는 일반적인 견해가 아닐까요.
"오버클럭"은 정규클럭 이상으로 오버한다는 뜻이 아니라 "오버클럭"은 정규클럭 이상으로 오버해서 사용한다는 뜻이겠죠. 만약 님의 얘기처럼 정규 클럭 이상을 인가하는 것이 오버라면 비용을 전혀 추가하지 않아도 보드가 허용하는 최대 클럭까지 오버가 가능합니다. 보드를 개조한 경우라면 10G, 20G들 인가 못할 이유가 있나요. 대신에 부팅이 되지 않겠죠.
이 것이 님의 오버에대한 정의인가요?
그렇다면 님의 정의가 너무 독단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버란 정규 클럭 이상을 인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규 클럭 이상을 인가하고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버에 성공과 실패라는 말이따르는 것입니다.
한 예로 오버를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오버에 실패했다고 하면서 원클럭으로 돌리곤 하는데 그러면 이 사람들은 정규 클럭 이상을 인가하지 못해서 실패했다고 애기하는 것인가요?
인용 "오버를 해봤다는 것일뿐 오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같은 표현은 다름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것 같이 비칩니다.
제가 님의 글에 답글을 달면서 한 전제가 제가 얘기한 오버와 개념의 차이가 있는 것 같군요.입니다. 님의 의견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오버와는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것이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면 님의 의견에 동조하는 것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인가요?
님의 의견에 동조하는 것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님의 의견을 따르는 것입니다. 단어의 선택에 조금 신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주3: 여기서 불가능은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오버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라고 추가해 주셨는데, "추가적인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명시했으면 합니다. 제 생각엔 '추가적인 비용을 많이 들이면' 분명히 가능할거라 생각해서요.
그것보다는 "아주 많은 비용을 들이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겠죠. 컴퓨터에 돈만 많이 들인다면 불가능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나 그런 내용을 추가할 생각이 없습니다.
인용 왠지 말꼬리 잡는 태클같아서 조금 걸립니다만 기분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글쎄요.
이 부분은 님이 직접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말을 내뱉고 기분 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면 과연 그 사람이 기분이 나쁠지 그렇지 않을 지는 님이 더 잘 알것 같습니다만.
인용 기술(Vanderpool Technology)란?
--->기술(Vanderpool Technology)이란? 이 맞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론 조사 붙일때 괄호()안의 내용은 무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물어볼 필요도 없는 부분인 것 같군요. 기술로 이어지면 당연히 이란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래쪽의 번역 원문을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 원래 원문은 기술, Vanderpool Technology란?을 기술(Vanderpool Technology)로 수정하면서 미처 수정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수정은 해두었습니다만 이런류의 오타는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왕이면 다른 오타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인텔은 허겁지겁 64 비트 CPU를 출시했지만 기존의 32 비트 OS와의 호환성과 높은 발열 때문에 외면 받았다.
---> 설마 IA64(이타닉)를 말씀하시는건 아닐테고, EM64T 펜4/제온의 32 비트 OS와의 호환성 문제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만...
EM64T가 도입된 CPU는 당연히 32비트 OS와 호환성 문제는 없습니다. 이 부분도 수정해 두었습니다.
인용 듀얼 코어를 지원하는 Pentium D를 출시했다. 이번에는 인텔의 빠른 행보에 AMD가 뒤통수를 맞은 셈이지만
저는 듀얼 코어는 AMD가 먼저 준비해서 앞서가고 있는데 "인텔의 빠른 행보에 AMD가 뒤통수를 맞은 셈"이라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니 뒤통수를 맞셈이죠. 준비는 먼저했는데 출시를 인텔이 먼저했으니까요. 뒤퉁수를 때린 놈이 도망가다 엎어져서 코가 깨졌다고 해서 뒤통수를 맞은 사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용 덧 : LaGrande Technology(LT)나 AMD의 가상화 기술(퍼시피카)에 대한 소개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되면 할 예정입니다만 이번 기회처럼 테스트용 CPU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팁은 가상화 기술에대한 부분만 올라와 있지만 원래는 Intel Pentium Extreme Edition에대한 리뷰를 작성하면서 번역한 글이니까요.
그러나 부탁하는 것보다 직접 작성해서 올려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가상화 기술에대한 소개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될테니까요.
P.S. 오타에 관련된 게시물이므로 가급적 오타에 관한 내용만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6-01-11 18: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