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0) 비회원
| 게시일: 2008-12-23 12:40| |
인용 결국, 주희씨께서는 1번 보다는 2번에 더 가중치를 두고 이 문제를 받아들이고 계시다는거고, 이런 전제조건 없이 백날 얘기 해 봐야 서로 다른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데 얘기가 통할 리 만무하겠죠.
일의 순서는 알아도 일의 경중은 모르는 사람의 전형이죠. 다만 QAOS.com에 수다가 더이상 올라오는 것은 바라지 않기 때문에 minerva님의 제안처럼 이 글을 잠그기로 했습니다.
[ 메시지수정: artech 일시: 2008-12-23 1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