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iserve 날짜: 2008-01-23 22:26
옛부터 내려오는 명언(?)의 네 가지 경우중에서 1번이 제일 나은 것으로 기억되는 데 2번과 3번이 헷갈립니다. 최악의 경우는 물론 Doa님이 말한 무능하면서 열심을 내는 경우죠.
1) 유능하면서 열심인 사람
2)유능하지만 게으른 사람
3)무능하면서 게으른 사람
4)무능하면서 열심인 사람
2번과 3번의 순서가 헷갈립니다. 누가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추신 : 당선자와 당선인의 차이와 보도 배경도 아시죠? 자(者)가 놈 자라고 해서 당선인으로 바꾸라고 인수위에서 지시. 대법원은 당선자로 헌법에 표기되어 있으니 당선자로 써달라고. 다른 매체는 일제히 당선인으로 바꾸었는데 SBS가 선거 다음 날의 MB용비어천가를 부르다가 돌변했는지 당선자로 계속 보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