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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IE 사용자의 필수품, ViewPage 확장 (9806) 2005-11-09

필자가 Maxthon을 사용하면서 IE 확장 중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Instant Source와 IE Developer Toolbar였다. 두개의 도구 모두 웹 사이트를 개발할 때 아주 유용한 도구이며, 기능 역시 아주 강력하기때문이었다. 그러나 InstantSource가 부럽지 않은 Maxthon 플러그인, ViewPage에서 알 수 있듯이 ViewPage 플러그인을 Maxthon에 설치한 후 InstantSource를 지워버렸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ViewPage 플러그인으로 이 두개의 확장과 비슷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확장을 굳이 IE에 설치할 필요가 없었기때문이며, ViewPage 플러그인은 기존의 두개의 확장에 비해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기때문이다.
  • 공개 프로그램 상용으로도 부족할 것이 없는 기능을 갖춘 플러그인이지만 현재 공개이며, 기능이 계속 개선될 가능성이 많다는 점이다. 반면에 InstantSource의 경우 상용이며, 2003년 이후 개발이 거의 중지된 상태이다.
  • 탐색창 문제 InstantSource처럼 삭제시 탐색창 문제를 발생하지 않는다.
  • 두개 확장의 기능 사용 InstantSource와 IE Developer Toolbar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두개의 확장의 기능을 ViewPage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보기/탐색 창의 플러그인 사라지 경우 II라는 팁을 작성하면서 Maxthon의 ViewPage 플러그인을 IE의 확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Maxthon의 ViewPage 플러그인을 IE 확장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주1. Maxthon의 플러그인이지만 Maxthon을 설치하지 않고 확장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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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작고 강력한 시스템 분석기, FreshDiagnose (6466) 2005-11-07

필자가 처음 QAOS.com에 시스템 분석기를 소개한 것은 AIDA32였다. 당시 아주 다양한 시스템 정보를 분석해주며, 특히 DB와의 연결 기능이나 원격 관리 기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후 AIDA32는 Everest라는 상용 프로그램으로 다시 개발되었다. 사실 AIDA32에 포함된 기능이 워낙 뛰어나 상용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Everest도 AIDA32와 큰 차별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 몇몇 부가적인 기능(DB 기능, 벤치마크 기능)을 분리해서 HE, UE, CE등으로 구분해서 판매하고 있지만 기능은 AIDA32와 별 차이가 없다. 오늘 소개하는 FreshDiagnose도 Everest와 비슷한 시스템 분석 프로그램이다. AIDA23나 Everest처럼 DB와 연결하는 기능이나 원격 관리 기능등의 부가 기능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아주 다양한 시스템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참고로 FreshDiagnose로 작성한 보고서의 크기는 64M에 달했다. FreshDiagnose가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능은 공개로 사용할 수 있다. 등록한 사용자의 경우 Everest에 비해 보다 강력한 벤치마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벤치마크 기능의 경우 전문 벤치마크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나으므로 사실 거의 모든 기능을 공개로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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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FreeBSD Live CD, FreeSBIE (13190) 2005-11-04

필자는 Linux를 좋아하지 않는다. 보다 정확히 얘기하면 Linux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RedHat 배포본을 좋아하지 않는다. 설치가 쉽기때문에 RedHat 배포본이 국내에 폭넓게 퍼진 것은 사실이지만 RedHat 배포본은 버전 마다 디렉토리 구조가 바뀌고 관리 방법이 달라져서 필자의 경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주1. 설치가 쉽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대신 단점이기도 하다. 설치가 쉽기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는 있지만 대신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사용자가 많아졌기때문이다주1. 따라서 필자는 Unix를 공부하고 싶다면 차라리 FreeBSD나 Debian 배포본를 사용하라고 충고하곤 한다. 오늘 소개하는 FreeBSD Live CD는 Windows PE처럼 FreeBSD를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하는 일종의 부팅 CD이다. Windows PE의 경우 명령행 쉘로 부팅되기때문에 일반 사용자의 경우 막상 PE로 부팅해도 할 수 있는 작업이 별로 없다. 따라서 보통 PE의 경우 명령행만 지원하는 MS PE보다는 각종 GUI 쉘을 지원하는 BartPE 계열이 더 많이 사용된다. 반면에 FreeBSD Live CD는 컴퓨터 사용에 필요한 많은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고, 실제 화면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디자인 역시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오늘은 FreeBSD의 기능을 맛볼 수 있는 FreeBSD Live CD를 소개하겠다.

댓글: 이 팁은 dtchoi님의 질문, FreeBSD LiveCD가 먼가요에 대한 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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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작고 강력한 그림 그리기 도구, openCanvas (10717) 2005-10-26

사실 필자가 이 프로그램을 알게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다. 처음 알게된 버전 1.x대 였으니까 벌써 몇년도 더 된 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필자가 이와같은 그래픽 도구에 별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사실 필자가 그래픽 도구를 사용한 것은 CorelDraw 5가 마지막이었다. 그 이후에는 주로 캡처 프로그램의 간단한 드로윙 기능만 사용해왔다. 그러던 중 게시판에 간단한 이미지편집툴좀 추천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고 많은 회원분들이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openCanvas가 생각이 났다. 문제는 프로그램의 기능과 생긴 모습은 기억이 나는데 그 프로그램이 openCanvas라는 것을 생각나지 않았다. 궁금한 것을 참지 못하는 필자는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고 싶어서 며칠을 인터넷을 뒤진 끝에 이 프로그램이 openCanvas였다는 것을 알고 이 팁을 빌어 소개하게되었다. openCanvas는 Canvas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캔버스 작업과 비슷한 여러 도구들을 제공한다. 작고 강력한 기능때문에 많은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으며, 동호회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1.x의 경우 크기가 989,698 바이트의 실행 파일 하나로 구성되어 있지만 레이어도 지원하며, 네트웍 작업도 가능하다. 현재는 openCanvas 4까지 나왔으며, openCanvas 4는 압축된 파일 크기가 5M 정도이며, 압축을 해제하면 8M 정도의 크기지만 포토샵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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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XP를 롱혼(또는 맥)처럼 (24736) 2005-10-25

필자가 롱혼을 처음 소개한 것은 2002년 11월이다. 당시 MS는 롱혼을 2003년 초반에 출시할 것으로 발표했지만 롱혼의 발표는 점점 늦어져, 올 7월에야 겨우 Windows Vista라는 이름의 첫 베타가 발표되었다. 따라서 Windows XP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IT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4년간이나 장수한(또는 4년간을 욹궈먹은) 몇 안되는 IT 제품의 반열에 오른 셈이다. 롱혼의 발표가 미루어지면서 나타난 현상중에 하나는 새로운 OS에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XP를 롱혼 또는 맥 스타일로 바꾸어주는 각종 변환 도구들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테마를 롱혼 또는 맥처럼 바꾸고 아이콘을 변환하기위해 시스템 파일을 교체한다. 아울러 각종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번팁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다음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1. 이 팁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은 시스템 파일을 교체한다. 따라서 시스템적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사람들은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시스템에 설치해서 큰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했지만 시스템 환경은 사용자에따라 달라짐으로 반드시 본인의 책임하에 설치하기 바란다.
  2. 모든 변환 프로그램은 테마를 각 OS에 맞게 변경한다. 따라서 이 팁을 적용하기 전에 반드시 XP에 SP1,SP2를 적용한후 사용자 테마 사용하기를 먼저 적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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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되지 않는 파일을 삭제하기, Unlocker (50566)2005-10-08
초보자들이 하는 질문 중 상당히 많은 질문 중 하나가 지워지지 않는 파일을 어떻게 삭제하느냐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파일이 삭제되지 않는 경우는 삭제되지않는 파일 삭제하기에서 언급할 것처럼 총 5가지가 있다.
작고 강력한 공개 터미널 프로그램, PuTTY (30384)2005-10-03
한번쯤은 소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PuTTY였다. 마침 PuTTY에 대한 질문이 올라와 자빠진 김에 쉬어 간다고 얘기가 나온 김에 간단히 소개하겠다. XP에 내장된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늬만 같은 경우가 많다. 그 중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 III (9766)2005-09-27
요즘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주된 관심은 스파이웨어인 것 같다.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들이 악성 스크립트이다 보니 당연한 현상인 것 같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외산 안티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 II (11538)2005-09-23
사실 요즘 컴퓨팅 환경에 바이러스보다 더 위협적인 존재는 스파이웨어와 애드웨어이다. 물론 이런 현상의 근간에는 ActiveX라는 마물이 존재하지만 아무튼 스파이웨어와 애드웨어는 이미 공공의적으로 떠오른지 오
사례분석을 통해 배우는 스파웨어 판정 (10960)2005-09-22
얼마전 이세상 최고의 spyware 관련 유틸리티는?라는 글이 올라왔다. 요즘 컴퓨팅 환경을 위협하는 주범이 악성 스파이웨어이다보니 관심도 많고 답글도 많이 달려 필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최고의 스파이웨어 제거
2005-09-12놀고있는 PC로 듀얼 모니터 구현 하기(22479)
2005-09-081.44M의 GUI OS II, Windows 3.1(16483)
2005-09-06Windows에서 실행되는 메모리 검사 프로그램, MemTest32(26111)
2005-09-05Gmail에 10M 이상을 한번에 업로드 하기(18060)
2005-08-22전력 계산기, Power Supply Caculator(13262)
2005-08-19작고 깔끔한 MSN, minimsn(10447)
2005-08-151.44M의 GUI OS I, MenuetOS(15119)
2005-08-03죽은 링크를 관리할 수 있는 AM-Deadlink(7613)
2005-08-02사용자 별로 해상도 설정하기(9748)
2005-07-22MSN 메신저에서 광고 제거하기(10003)
Windows  Dynamic HTML  Unix  자주 묻는 질문  Windows 7  Mac OS X 
처음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끝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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