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팁 역시 필자가 처음 시스템을 설치한 후 바로 적용하는 팁이다. 따라서 필자의 홈페이지에 이미 올린 것으로 기억한다.
nLite의
트윅 부분을 수정하면서 링크를 추가하기위해 찾아봤지만 이 팁을 찾을 수 없어서 다시 쓰게되었다.
여담: 사실 필자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을 두지 않고 사용한다. XP의 경우 분리수거(휴지통)만 좌측 상당에 두고 사용한다. 2K 시절에는 또다른나(내 컴퓨터), 옆집보기(네트워크 환경), 분리수거(휴지통)만 두고 사용했었다. 따라서 ~의 바로가기라는 접미사를 없애는 팁을 적용할 필요는 거의없다. 그러나 바로가기를 만들일이 아예없는 것도 아니며 가끔 이지만 ~의 바로가기때문에 파일 이름을 변경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시스템을 설치한 후 바로 이 팁을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