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불가능하겠지만 3000을 45000으로 오버한 경우를 생각해보자. 시스템의 성능이 50% 향상됐기때문에
4500의 오타인듯 합니다.
근데 3000을 4500으로 오버하는거 불가능하지 않습니다.(일단 파코즈 CPU-Z DB만 봐도 3G L2 2M인 630을 4.5G,5.3G로 오버한 분 보이고, 제 기억에 인텔 최고 오버클럭은 7G에 육박합니다. 물론 3000->4500오버를 안정화 해서 쓰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세계기록 세우는 친구들은 실사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직 기록만을 위해 액체 질소나 냉각기 동원해서 잠깐 돌리는 거긴 합니다만...)
근데 3000을 4500으로 오버하는거 불가능하지 않습니다.(일단 파코즈 CPU-Z DB만 봐도 3G L2 2M인 630을 4.5G,5.3G로 오버한 분 보이고, 제 기억에 인텔 최고 오버클럭은 7G에 육박합니다. 물론 3000->4500오버를 안정화 해서 쓰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세계기록 세우는 친구들은 실사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직 기록만을 위해 액체 질소나 냉각기 동원해서 잠깐 돌리는 거긴 합니다만...)
제가 얘기한 오버와 개념의 차이가 있는 것 같군요. 일단 오버해서 부팅 가능한 것은 사실 오버가 아닙니다. 두번째로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 역시 오버가 아닙니다. 사실 냉매 물질중 순간적으로 절대온도까지 떨구는 냉매가 있다고 합니다(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냉매를 이용해서 상상을 불허하는 클럭까지 오버한 기록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은 오버를 해봤다는 것일뿐 오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버는 추가적인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즉, 불가능은 이러한 오버가 불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얘기한 오버와 개념의 차이가 있는 것 같군요. 일단 오버해서 부팅 가능한 것은 사실 오버가 아닙니다. 두번째로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 역시 오버가 아닙니다. 사실 냉매 물질중 순간적으로 절대온도까지 떨구는 냉매가 있다고 합니다(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냉매를 이용해서 상상을 불허하는 클럭까지 오버한 기록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은 오버를 해봤다는 것일뿐 오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버는 추가적인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즉, 불가능은 이러한 오버가 불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
아울러 팁에도 이러한 정보를 반영해두었습니다.
오버에 대한 정의를 너무 독단적으로 내리시는것 같군요. "오버클럭"은 정규클럭 이상으로 오버한다는 뜻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버를 해봤다는 것일뿐 오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같은 표현은 다름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것 같이 비칩니다.
그리고
주3: 여기서 불가능은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오버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라고 추가해 주셨는데, "추가적인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명시했으면 합니다. 제 생각엔 '추가적인 비용을 많이 들이면' 분명히 가능할거라 생각해서요.
왠지 말꼬리 잡는 태클같아서 조금 걸립니다만 기분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Intel의 가상화 기술(Vanderpool Technology)란? 에서
기술(Vanderpool Technology)란?
--->기술(Vanderpool Technology)이란? 이 맞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론 조사 붙일때 괄호()안의 내용은 무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인텔은 허겁지겁 64 비트 CPU를 출시했지만 기존의 32 비트 OS와의 호환성과 높은 발열 때문에 외면 받았다.
---> 설마 IA64(이타닉)를 말씀하시는건 아닐테고, EM64T 펜4/제온의 32 비트 OS와의 호환성 문제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만...
듀얼 코어를 지원하는 Pentium D를 출시했다. 이번에는 인텔의 빠른 행보에 AMD가 뒤통수를 맞은 셈이지만
--->인텔의 듀얼코어는 임시로 급조한 CPU 저는 듀얼 코어는 AMD가 먼저 준비해서 앞서가고 있는데 "인텔의 빠른 행보에 AMD가 뒤통수를 맞은 셈"이라고 보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