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1]를 방문하는 사람 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글씨가 흐리다고 한다. [블로그][1]에서 사용하는 글꼴은 네이버에서 공개한 **[나눔고딕][2]**이다. 또 제목체로 **[렉시새봄][3]**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나눔고딕과 렉시새봄을 설치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모빌리스][4]에서 제공하는 [웹 글꼴][3]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글꼴만 생각하면 *블로그에서만 특별히 글씨가 흐리게 나올 이유는 없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글씨가 흐리다고 한다. 이 것은 글꼴의 문제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LCD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다.
**LCD**는 기본적으로 **클리어타입**(**ClearType**)을 설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리어타입**(ClaerType)을 설정하면 설정하지 않을 때에 비해 **훨씬 선명한 화면을 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클리어타입에 대한 글을 홈페이지에도 여러개 올렸다. **[LCD 모니터의 가독성 높이기][5]**는 *XP에서 클리어타입을 설정하는 방법*을 올린 것이며, **[새로운 시작 화면에 ClearType 적용하기][6]**는 *새로운 시작화면에 클리어타입을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글이다. 마지막으로 **클리어타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ClearType 튜닝하기][7]**를 보면 된다.
**메트로 UI를 끈 윈도 8**
**메트로 UI**를 껐기 때문에 시작 단추를 클릭하면 메트로 UI가 아니라 이전 윈도에서 자주 보던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윈도 8을 이렇게 바꾸는 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메트로 UI와 시작 단추 UI를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까 한다.
[**아이팟 터치**][1](**iPod Touch**)를 사용하다 보면 터치를 이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얼마나 편하며 뛰어난 인터페이스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윈도 7**][2](**Windows 7**)도 이런 환경을 제공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터치 인터페이스를 일반 모니터에서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런 모니터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굳이 터치 인터페이스가 아니라고 해도 **윈도 7**에는 이전 윈도와는 달리 여러 가지 **마우스 몸짓**(**Mouse Guesture**)을 제공한다.
지지난 달 **윈도 7** **RTM**(**Windows 7** **Release to Manufacturing**)이 **MSDN**을 통해 공개됐다. **윈도 7**(**Windows 7**)은 베타때 부터 안정성과 비스타에 비해 빠른 속도 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한 운영체제이다. 나 역시 [지난 3월 부터 베타판을 계속 사용][1]해 왔고 RTM이 [MSDN][2]에 올라 온 뒤 **RTM**을 설치,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윈도 7**(**Windows 7**)의 개선된 점은 나중에 **윈도 7의 달라진 7가지**라는 글로 따로 올리도록 하고 오늘은 윈도 7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하겠다. 이 키는 내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 윈도 7의 도움말 파일을 발췌 편집한 것이다.
### 접근성 바로 가기 키
다음 키들은 컴퓨터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로 가기 키**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8월 6일 MSDN와 테크넷을 통해 윈도 7의 DVD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 테크넷 가입자를 위한 인증키 역시 올라왔다. 다만 윈도 7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는 소문도 있고, MSDN에 올라온 판온은 이전에 유출된 판본에서 일부 파일이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따라서 MSDN에 올라온 파일의 해시를 검사해 봤다. Windows 7 최종 RTM MSDN 본 유출라는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유출본의 해시는 다음과 같다.
얼마 전 기대하던 Windows 7 RC(Release Candidate)가 공개된 뒤 여기 저기 [tg]Windows 7[/tg]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또 [tg]Windows 7[/tg]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RC(Release Candidate)가 발표된 뒤 [tg]W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