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을 운영하다 보면
PC(
Personal Computer)의 유지/관리비가 만만치 않다. 잘 알고 있겠지만
PC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자동차는 10년을 타고도 중고로 팔 수 있고 사용 상태에 따라 상당한 가격을 받지만 컴퓨터는 5년만 사용하면 버려야하는 때가 많다. 따라서 필자는
컴퓨터 하드웨어의 감가 상각비는
6개월에 50%로 본다. 즉 100만원을 주고 구입한
PC는 6개월만 지나면 50만원에 불과하다는 얘기다.
PC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PC를 구동하기위한
운영체제(
Operating System)부터
PC 사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런 프로그램에 구입에 드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 한 예로 현재 사무실에 10대의 컴퓨터가 있고 각각의 컴퓨터에 운영체제로 Windows XP를 설치하려고 한다면 몇 백만원을 소프트웨어 값으로 지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