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는 셀 확장은 Windows 탐색기에서 각종 파일을 미리 볼 수 있는 Explorer View이다. 사실 필자처럼 주 파일 관리자로 Windows 탐색기보다는 Total Commander와 같은 3사의 파일 관리자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필요없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Windows 탐색기의 셀 확장 프로그램 종합에서 설명한 것처럼 섣부르게 설치했다가는 득보다는 실이 많은 것이 셀 확장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Total Commander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파일 관리자를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Explorer View는 셀 확장으로 Windows 탐색기의 보기/탐색창 메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셀 확장이다. 기본적으로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과 HTML과 같은 텍스트 파일, DLL을 포함한 각종 바이너리 파일의 미리 보기와 파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셀 확장 프로그램이다.
부제: KBS 동영상 쉽게 내려받기(다른 곳도 가능)
얼마 전 최고의 내려받기 가속기, FlashGet 무료 전환이라는 글을 올린 후 게시판에 NetTransport v2.20 에서 BitTorrent protocol 추가 !!라는 글이 올라왔다. 최고의 내려받기 가속기, FlashGet 무료 전환에서 설명한 것처럼 그동안은 주로 WellGet만 사용해 왔기 때문에 NetTransport의 판올림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Torrent 프로토콜을 지원한다는 소식 때문에 다시 NetTransport를 사용해 봤다.
그런데 Torrent 프로토콜보다 눈에 띄는 것은 Sniffer이라는 탭이었다. 혹시나 싶어서 기능을 살펴보니 역시 동영상의 주소를 가져오는 기능이었다. 역시 NetTransport는 스트리밍 동영상 내려받기 프로그램으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NetTransport에서 지원하는 스니퍼 기능과 톨런트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필자는 프로그램을 자주 바꾸는 편이다. 따라서 내려받기 가속기도 처음에는 GetRight를 사용하다 JetCar(FlashGet의 예전 이름)가 분할 내려받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바로 JetCar로 바꿨다. 그러다가 NetTransport(NetXfer의 예전 이름)는 RTSP나 MMS의 분할 내려받기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고 바로 NetTransprot로 바꿨다. 그 후에는 동영상 미리보기가 가능한 WellGet으로 또 바꿨다. 따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내려받기 가속기는 WellGet이다주1.
그런데 문제는 WellGet은 Torrent까지 지원하겠다고는 하지만 작년 1월 이후 아직까지 판올림이 되지 않고 있고 NetTransport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오늘 FlashGet의 웹 사이트를 방문했다가 1.72판이 나온 것을 보고 What's New를 확인하던 중 의외의 내용을 보게 되었다.
구글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정말 많은 서비스가 런칭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 만큼은 아니지만 MS도 Windows Live라는 이름으로 각종 서비스를 런칭하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서비스는 MS에서 안전한 PC 사용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MS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이다.
특히 필자처럼 무거운 백신 프로그램이나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보다는 온라인으로 검사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서비스이다. 아울러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 및 Defender라는 팁에서 설명한 것처럼 인터넷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보다는 이 서비스가 더 강력하며 신뢰성 있는 검사결과를 제공한다. Safety Center에서 제공하는 검사 기능은 다음과 같다.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검사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및 백도어 성격의 프로그램(예: UltraVNC)을 찾아 제거한다. 속도는 느리지만 상당히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
레지스트리 클리너 검사
말 그대로 레지스트리에서 불필요한 항목과 잘못된 항목을 찾아 삭제한다. 사실 이 기능은 MS에서 제공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필자가 처음 비스타를 소개한 것은 2002년 11월 경이었다. 당시에는 코드명 롱혼으로 불렸고 2003년 경에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롱혼의 공개가 계속 늦춰지더니 고작 작년 7월에서야 비스타라는 공식 명칭으로 첫 베타가 발표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IT 업게에서 하나의 제품으로 무려 5년을 울거먹을 수 있는 MS의 힘에 경탄을 하면서도 그만큼 비스타를 기다린 사람들은 꽤 많은 것으로 알고있다.
일반인의 경우 베타조차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새로운 베타 빌드가 나오면 이 빌드를 내려받느라 야단 법석인 경우도 종종 본다. 그러나 이제는 베타를 받기위해 와레즈 사이트를 전전할 필요가 없어졌다. 그 이유는 비스타 베타도 공개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