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롬 까나리 빌드를 판올림했다. 그런데 글자가 참혹할 정도로 깨졌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비슷한 문제가 이미 개발진에게 보고된 상태. 즉, 판올림되면 이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판올림까지 크롬을 사용하지 못해 불편한 사람은 이 글을 읽기 바란다.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문제의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아주 유용한 확장도 하나 소개하고 있다.
메트로 UI를 껐기 때문에 시작 단추를 클릭하면 메트로 UI가 아니라 이전 윈도에서 자주 보던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윈도 8을 이렇게 바꾸는 것은 간단하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메트로 UI와 시작 단추 UI를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까 한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토탈코맨더(Total Commander)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해도 윈도 탐색기에서는 연결되지 않는다. 즉, 토탈코맨더에서만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하려면 윈도 탐색기에서 다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해야 한다. 이 팁은 이런 문제의 해결 방법을 다룬다.
얼마 전 말로만 돌던 윈도 8 개발자 미리보기가 공개됐다. 이전에도 마일스톤 1, 2가 유출되었지만 사람들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개발 초기라 윈도 7(Windows 7)과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비스타도 처음에는 윈도 XP와 큰 차이가 없었고 윈도 7도 초기에는 비스타와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윈도 8 개발자 미리보기(Windows 8 Developer Preview)는 이전에 공개된 마일스톤 1, 2와는 사뭇 다르다. 그 이유는 윈도폰 7에 도입된 메트로 UI가 도입됐기 때문이다.
Blue Screen of Death라는 윈도 특유의 파란색 화면이 바뀌었다. BSOD를 "난 너한테 새파랗게 질렸어"라는 의미로 보여준다고 했는데 이젠 이 말도 다시 써먹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윈도 8을 설치하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윈도 7에서 윈도 8로 바뀌었지만 의외로 가볍다는 점이다. 윈도 7은 데스크탑을 위한 운영체제다. 그러나 윈도 8은 데스크탑이 아니라 모바일 PC를 위한 운영체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볍기도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이런 의도가 엿보이는 곳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외에 윈도 8(Windows 8)을 사용하며 윈도 7과는 다른 몇 가지가 눈에 띄었다. 이런 점만 중심으로 한번 윈도 8을 살펴 보겠다.
Title: Can't connect to iTunes store via Chrome [[English][20]]
최근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Browser)는 [**구글 크롬**][1]([**Google Chrome**][1])이다. 처음 크롬을 만난 뒤 **빠른 속도**에 반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