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8월 6일 MSDN와 테크넷을 통해 윈도 7의 DVD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 테크넷 가입자를 위한 인증키 역시 올라왔다. 다만 윈도 7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는 소문도 있고, MSDN에 올라온 판온은 이전에 유출된 판본에서 일부 파일이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따라서 MSDN에 올라온 파일의 해시를 검사해 봤다. Windows 7 최종 RTM MSDN 본 유출라는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유출본의 해시는 다음과 같다.
내가 보기에 EU 위원회의 이런 결정이 조금 의외지만 차니님의 IE를 꼭 써야 하는 이유를 읽어 보면 이런 결정에 수긍하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인터넷 탐색기(Internet Explorer)를 꼭 써야 하는 이유 중 해외 사용자 중 절대 다수는 "불여우(Firefox)를 내려받을 때 사용한다"고 한다. 물론 국내 사용자는 ActiveX때문에 사용하는 사람이 가장 많으며, IE에서 잘보이나 시험할 때와 윈도를 업데이트할 때 순으로 답했다.
최근 윈도 7 최종 RTM이 7월 13일에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정말 7월 13일에 윈도 7 6.1.7600.16384가 올라 왔다. 그러나 빌드 번호와 여러 가지 이유로 이 판이 최종은 아닐 것으로 생각했다. 또 윈도 7(Windows 7) 블로그에도 7월 13일에 올라온 윈도 7은 최종 RTM이 아니라는 글이 올라왔었다. 참고로 윈도 비스타는 RC때에는 5600.16384였으며 최종 RTM(Release to Manufacturing)은 6000.1686이었다.
그리고 어제 최종 RTM(Release to Manufacturing)이라며 6.1.7600.16385가 올라왔다. 이 판 역시 최종 RTM이라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6.1.7600.16385는 6.1.7600.16384와 확연히 다른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설치할 때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와 마찬가지로 홈 베이직(Home Basic), 홈 프리미엄(Home Premium), 프로(Professional), 울티밋(Ulimate)을 묻는 판 선택창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현재 확인한 6.1.7600.16384와 6.1.7600.16385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윈도 7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Media Player Center와 Messenger Center 바로가기가 만들어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끼워팔기를 제한 하기위해 다른 미디어 재생기와 메신저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한 법원의 결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윈도 7(Windows 7)에서 윈도 미플(Windows Media Player)을 사용하다 보면 사용자가 다른 미디어 재생기를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예전에 윈도 미플로 동영상을 보려고 하면 별도의 코덱을 설치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나는 KMPlayer를 계속 사용해 왔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곰(탱이) 플레이어도 있지만 곰(탱이) 플레이어는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는 부분이 많고 그렉텍이라는 회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곰(탱이) 플레이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Title: Powerful Free FTP Program, FileZilla
내가 사용해본 FTP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다. WS_FTP가 처음 사용한 FTP 프로그램이다. 이어 CuteFTP, BulletProof FTP, ReachOutFXP주1, SmartFTP주2, 알FTP, W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