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글을 쓸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서비스가 구글 북마크이다. 글을 쓰기전에 글감을 찾고 이런 문서의 주소를 구글 북마크를 이용해서 저장한다. 원래는 구글 노트북도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였지만 공식 지원이 중단된 뒤로는 샘물장(Spring Note)을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조금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보통 구글 북마크에서 새북마크 단추를 클릭하면 제목, 위치, 라벨, 설명을 적을 수 있는 란이 보여야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항목이 표시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구글 크롬을 2.0.177.1로 판올림하면서 발생한 문제로 생각했다. 아무튼 이런 현상때문에 북마크 대신에 이전처럼 DK Notes를 이용해서 URL을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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