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KMS 대 MAK (14445) 2007-02-07

Microsoft에서는 Volume Activation 1.0에서 Volume Activation 2.0으로 판올림했다. Volume Activation 2.0는 KMS와 MAK라는 두가지 인증 방법을 제공한다. KMS는 회사 내부에 KMS 서버를 두고 6개월에 한번씩 회사의 컴퓨터를 인증하는 방법으로 최소 25대의 컴퓨터에서 비스타를 실행하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MAK는 XP의 볼륨 인증과 비슷하다. 일단 Microsoft의 서버에 직접 연결해서 인증을 받아야 하며, 한번 인증 받으면 영구적으로 인증된다. 아울러

 경로 C:\Windows
    \ServiceProfiles
        \NetworkService
            \AppData\Roaming
                \Microsoft
                    \SoftwareLicensing
폴더에 저장된 tokens.dat 파일만 백업하면 인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스타 인증 중 가장 편리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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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관리자를 새로운 시작화면에 출력하기 II (11376) 2007-02-07

Vista/관리자 계정 사용하기에서 설명한 것처럼 Vista/관리자 계정 사용하기를 적용하면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 Ultimate K판의 경우 이 팁을 적용하면 바로 새로운 시작화면에 Administrator 계정이 표시된다. 그러나 볼륨판의 경우 설사 관리자를 새로운 시작화면에 출력하기를 적용해도 Administrator가 새로운 시작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

더욱이 비스타에서는 Administrator로 로그인 하기도 동작하지 않는다. 그러나 비스타 인증과 같은 작업은 일반 관리자 계정보다는 시스템 관리자 계정이 더 편하기 때문에 가급적 Administrator 계정을 새로운 시작 화면에 표시하는 것이 편하다. 새로운 시작 화면에 Administrator 계정을 표시하려면 다음 절차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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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관리자 계정 사용하기 (16589) 2007-02-07

XP에서 부터 시스템 관리자 계정과 일반 관리자 계정이 분리됐다. 이런 방식은 보안을 위해 바람직한 방식이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이러한 보안이 더욱 강화되었다. 이 덕분에 비스타에서는 일반 관리자 계정으로 시스템 설정을 바꾸려고하면 반드시 확인창이 나타난다.

설정을 바꿀 때 마다 매번 계속 단추를 누르는 것이 귀찮을 수 있지만 악성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없는 컴퓨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므로 가급적 이 방식으로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그러나 때로는 시스템 관리자 계정을 사용해야할 경우도 발생하므로 이번 팁에서는 시스템 관리자 계정을 살리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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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에디션에 따른 비교 (16444) 2007-02-07

비스타(Windows Vista)는 기존의 Windows 제품군에 비해 상당히 다양한 에디션을 제공한다. 사실 왜 이렇게 복잡한 구조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XP와 비교하면 Home 해당하는 제품군이 Basic K, Basic KN, Basic Premium K로 세분화 됐으며 Professional에 해당하는 제품군은 회사용(Volume)과 개인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Volume 판은 Business K, Business KN으로 세분화됐다.

마지막으로 Professional 개인용에 해당하는 판으로 Ultimate K가 있다. 기능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Ultimate K만이 비스타(Windows Vista)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Ultimate K는 Volume Activation을 할 수 없으므로 예전의 Professional의 개인용처럼 구입하거나 크랙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다음 비교표는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비교표에 일부 항목을 더한 것이다. 비교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Home Basic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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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익명으로 웹 탐색하기, Torpark (11032) 2007-02-07

어느 나라나 비슷하겠지만 인터넷의 속성이 익명이다 보니 누리개가 참 많다. 그래서 대부분의 계시판에서는 이런 누리개적인 행동을 조금이라도 막아볼 생각으로 IP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아울러 블로그에서는 답글을 달때 블로그의 주소와 이름을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주소와 이름은 얼마든지 도용할 수있기 때문에 블로그 댓글 역시 IP 주소를 표시하도록 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꼭 누리개짓을 하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해도 인터넷을 탐색하다 보면 익명으로 탐색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사실 익명으로 탐색하는 것이 보안상 가장 유리하다.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탐색하는 방법은 많다. 공개된 프록시 서버를 사용해도 되며, Hide IP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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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동영상을 다른 형식으로 바꾸기 (13893)2007-02-07
지난 팁에서 YouTube 동영상을 하드 디스크에 쉽게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사실 이렇게 저장되는 동영상의 형식은 FLV로 FLV 형식을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KMPLayer, FLV Player, VLC)로만 재생할 수 있다.
YouTube 동영상 저장하기 (39276)2007-02-07
필자는 거의 방문하지 않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이트 중 하나가 YouTube이다. 이미 잘알고 있겠지만 사용자가 만든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이다. 워낙 다양한 동영상이 올라오고 이런 동영상 중
인증 만료된 비스타, 인증없이 계속 사용하기 (24841)2007-02-02
비스타로 전환할 준비를 하느라 VMWare에 Windows Vista를 설치하고 여러 가지 인증 작업을 시험했다. 비스타(Windows Vista)의 인증도 XP 인증과 마찬가지로 볼륨 버전인 경우에만 간단히 인증을 우회할 수 있었다.
사용자와 그룹 (6365)2007-02-02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공학쪽에서는 기초가 중요하다. 필자가 창, 탭, 단추, 박스와 같은 딱딱한 용어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공학에서는 용어만 정확하게 알면 거저 알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
초보/원하지 않는 사용자 계정 삭제하기 (11195)2007-02-02
오늘 기사를 찾기위해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사용자 (관리자) 계정 삭제가 가능할까요?라는 글을 발견했다. yoonsangfan님의 질문에 대한 필자의 답변이 있었고 정상적으로 계정을 삭제했다는 답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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