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Virtual PC 2007 (13410) 2007-02-20

필자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새로운 프로그램, 기능이 나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한번씩 사용해 보고 그 기능이 좋다 싶으면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버리고 바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상 PC 프로그램도 꽤 많이 사용했다. QEMU처럼 상당히 안정적이고 다양한 OS를 지원하는 공개 에뮬레이터부터 Bochs처럼 개발자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주 느린 가상 PC까지.

그러나 역시 주로 사용한 것은 VMWare와 Virtual PC이다. 공개 가상 PC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속도 문제였다. 대부분의 공개 가상 PC 프로그램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느렸기 때문이다. VMWare가 처음으로 사용한 가상 PC 프로그램이었지만 Microsoft가 인수하기 전까지 사용한 가상 PC 프로그램은 역시 Virtual PC였다. 가장 다양한 Guest OS를 지원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가장 편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Microsoft에서 인수 개발한 첫 작품 부터 VMWare로 돌아섰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가장 많은 Guest OS를 지원하던 Virtual PC가 이제는 Windows만 에뮬레이트할 수 있는 Virtual Windows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Virtaul PC에서 지원하던 그 많은 Guest OS는 다 어디로 가고 지금은 Windows 계열과 OS/2만 지원한다. Other도 있지만 Other로는 Linux도 설치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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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엇이 달라졌을까? 4 - 링크 폴더의 활용 (11653) 2007-02-20

알림 비스타에는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링크 생성 명령이 존재한다. 따라서 linkd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이 명령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더 자세한 내용은 비스타에서 심볼릭 링크 만들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3 - 사용자 프로필에서 설명한 것처럼 비스타의 사용자 프로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링크 폴더이다. Unix 사용자라면 ln 명령 때문에 익숙한 기능이지만 NT 사용자의 경우 조금 헛갈리는 기능이 링크 폴더이다. 일단 링크 폴더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폴더 바로 가기를 연상할 것이다. 폴더 바로 가기도 링크 폴더처럼 두번 클릭하면 원래의 폴더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링크 폴더는 폴더 바로 가기와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다르다.

폴더 바로 가기링크 폴더
파일폴더
파일 삭제폴더 삭제
폴더 이동폴더 목록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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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엇이 달라졌을까? 3 - 사용자 프로필 (8604) 2007-02-20

사실 비스타(Windows Vista)는 코드명 롱혼이었을 때 부터 계속 사용해 왔다. 그러나 다른 OS처럼 쉽게 전환하지 못한 이유는 사실 전환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언젠가 한번 얘기한 적이 있지만 한 때에는 2000 베타판 내려받기 사이트를 운영한 적이 있다. 그만큼 새로운 OS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베타판 부터 시스템에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새로운 베타판이 올라오면 새로운 베타판으로 시스템을 갈아엎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사실 NT에서 2000으로의 변화는 상당히 컷고, 2000에서 XP로의 전환도 원격 데스크 탑 때문에 XP RC 판에서 전환했다.

그러나 비스타의 경우 VMWare에 설치해서 미리 사용해보면서 XP와 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 즉, 전환할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 타당하다. 전환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비스타는 이름 그대로 기능면보다는 외적인 면에서의 변화가 많았고, 이런 비스타의 외적인 변화를 맛보기 위해서는 가상 PC가 아니라 실제 PC에 설치해야 맛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비스타로 전환한 뒤 필자는 비스타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이전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창 전환기만 하더라도 전환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기능적인 면에서의 변화는 그리 크지 않다. 이 것은 OS도 마찬가지이고 CPU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제는 성능 지상 주의에서 성능 외적인 부분도 CPU나 OS를 선택하는 한 요소로 등장한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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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엇이 달라졌을까? 2 - 작업 관리자 (14196) 2007-02-16

사실 얼핏 보기에 작업 관리자의 변화는 많지 않다. Process Explorer를 만든 Sysinternals.com를 인수했으므로 비스타(Windows Vista)의 작업 관리자도 Process Explorer처럼 강력하게 바뀌지 않았을 까 하는 기대도 내심했지만 인수 시점과 비스타) 발표 시점을 보면 그 기간이 짧았기 때문인지 기존의 작업 관리자와 큰 변화는 없었다. 그러나 그리 크지않은 변화지만 작업 관리자에서도 꽤 의미있는 변화가 많이 있었다. 한 예로 서비스 탭이 작업 관리자에 포함되어 있고 이 서비스 탭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중지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큰 변화는 아닌 것 같지만 필자의 견해로는 상당히 중요한 변화라고 본다. 일반적으로 초보자는 시스템에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 중 죽여야하는 프로세스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 무식인을 방문하면 죽여도 되는 프로세스를 묻는 질문이 상당히 많은 것은 이를 반증한다.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시스템 프로세스는 드라이버나 서비스 수준에서 실행되므로 서비스 탭이 따로 있다는 것은 프로세스 관리를 그만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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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엇이 달라졌을까? 1 - 작업 전환기 (15367) 2007-02-16

사실 기존 Windows의 작업 전환기는 기능상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았다. 전환하는 방식도 너무 단순했다. Windows 3.1에서 달라진 것이 조금도 없다. 이처럼 작업 전환기의 기능이 부족하다보니 작업 전환기 역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3사의 제품이 많이 등장했다. ShellEnhancer에서도 기존의 작업 전환기의 단점을 보완한 작업 전환기가 포함되어 있으며, Alt-Tab Thingy, TaskSwitchXP와 같은 3사의 작업 전환기도 많이 사용된다.

Vista에서는 이러한 작업 전환기의 기능이 대폭 보완되었다. Vista에서 작업 전환기는 기존에 Alt-Tab으로 호출하는 작업 전환기와 창 전환기 두 가지가 제공된다. Alt-Tab은 기존의 작업 전환기와 같다. 다만 기존의 작업 전환기는 단순히 프로그램의 아이콘만 보여준 반면 비스타의 작업 전환기는 각 프로그램의 미리보기를 보여준다. 아울러 이 미리보기는 실시간으로 갱신된다.

창 전환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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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메일을 받지 못하는 경우 (7555)2007-02-14
Title: 552 5.7.0 Illegal Attachment 오늘 일이 있어서 다른 업체로 부터 메일을 받아야 했다. 그쪽에서는 두번이나 보냈다고 하는데 막상 메일을 확인해보면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 그쪽 담당자에게 오류 메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중지하기 (41470)2007-02-14
Windows Vista는 이전 Windows 계열과는 달리 시스템 보안이 상당히 강화되었다. Windows Vista의 보안 강화에 대해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만 필자는 일단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인용 jvm: 비스타의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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