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타 출시되기 전에는 비스타 인증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그러나 비스타가 출시되지 마자 기업판인 비즈니스 판은
MAK를 통해
영구 인증이 가능했다. 영구 인증은 아니라고 해도 KMS 서버를 둠으로서 얼마든지 인증이 가능했다.
그러나 역시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Ultimate 판은 이런 방법으로 인증할 수 없었다. 타임락을 거는 프로그램도 있고 드라이버로 설치되는 크랙도 나왔지만 사용하기 가장 편한 크랙은 역시
OEM 에뮬레이션을 통한 크랙이었다.
OEM 에뮬레이션을 이용한 크랙은 32비트 64비트 모두 지원하며, 실제
시스템 파일은 변경하지 않고 OEM 에뮬레이션을 위한 로더만 설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OEM 에뮬레션 크랙을 사용해서 비스타를 인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