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 비즈니스판을 KMS 서버를 이용해서 인증할 때에는 여러 가지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사실 MAK가 막혀서 KMS라도 인증 받기위해 VMWare에 KMS 서버를 설치한 뒤 slmgr -skms [VMWare KMS 서버 IP] 명령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타났다.
Vista/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정품 인증 방법에서 설명했듯 한때 영구 인증하는 방법이 인터넷에 퍼진적이 있다. 유출된 MAK를 이용해서 영구 인증을 받는 방법이었지만 지금은 인증 수의 초과로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 필자 역시 지난 달에 이 방법으로 영구 인증을 받았고 그래서 쉽게 인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비스타로 전환하기로 결심한 뒤 VMWare에 비스니스판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확인한 결과 MAK 인증이 되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 봤지만 영구 인증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렇다고 로컬에 KMS 서버를 돌리는 것도 다소 비현실적이었다.
그래서 시도한 방법이 오늘 소개하는 비스타(Windows Vista) 영구 인증 방법이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이 인증 방법은 볼륨판(비즈니스 K, 비스니스 KN, 엔터프라이즈)에서만 정상 동작한다. 따라서Ultimate K판 사용자는 다음에 올리는 인증 방법을 사용하기 바란다.
비스타로 전환할 준비를 하느라 VMWare에 Windows Vista를 설치하고 여러 가지 인증 작업을 시험했다. 비스타(Windows Vista)의 인증도 XP 인증과 마찬가지로 볼륨 버전인 경우에만 간단히 인증을 우회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작업을 하다가 비스타(Windows Vista)를 다시 시작, 로그온하니 한 28일정도 남은 인증 기간이 사라지고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볼륨판이 아닌데 볼륨키로 변경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었다.
사실 필자가 블랙도아 2006으로 업그레이드 한 뒤 가장 큰 불편은 Total Commander 플러그인 중 실행 파일의 압축을 풀 때 유용한 InstallExplorer가 동작하지 않는 다는 점이었다. 상당히 많은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수동으로 설치해서 사용한 뒤 글을 올리는 필자로서는 매번 Universal Extractor로 압축을 푸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작업이었다.
더우기 이렇게 압축을 푼 뒤에는 또 다시 생성된 폴더를 지워야 했기때문에 더 불편했다. 이외에도 프로그램 중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꽤 됐다. 특히 필자가 크랙을 찾을 때 자주 사용하는 Craggle도 동작하지 않았고 그외에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있었다.
요즘들어 Internet Explorer 7에 대한 질문이 늘어 Internet Explorer 7을 단독 실행판으로 설치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몇가지 증상에 대한 처리를 한 뒤 VMWare에서 필자가 만든 단독 실행판을 실행하자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것이었다.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Windows Server 2003 R2)에 적용해서 정상 동작 여부를 시험했지만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다. 그래서 필자의 시스템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방법을 찾기위해 여러 가지 작업을 한 뒤 한가지 이상한 증상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