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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Stellarium(별자리)를 화면 보호기로 (22622)
| 2008-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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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QAOS.com에 글을 자주 못올린다. 블로그에 더 많은 글을 올린다. 그래서 요즘은 QAOS.com에서도 찬밥이다. 그런데 QAOS.com에 글을 올리기 힘든 이유가 있다. 필자의 이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글은 아주 가볍게 올린다. 글의 주제가 세상사는 이야기이고 블로그의 성격을 자유로운 글쓰기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QAOS.com에 올리는 글은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일단 글을 올릴 수 있는 주제가 한정된다. 또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항상 검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검증한 글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글을 써야 한다. 따라서 QAOS.com에 글을 올리는 것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보다 더 신경이 쓰이고 힘들다. 아울러 글 하나를 작성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이미 만들어진 내용을 팁으로 써도 하루에 다섯개 이상은 올리기 힘들다. 이 글도 새벽 6시부터 10시까지 네시간이 걸린 글이다.
댓글: 이 팁은 kukrty님의 질문, Windows화면 보호기 대신에?라는 글의 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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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추억의 화면 보호기, After Dark (19845)
| 2008-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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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화면 보호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로그램이 After Dark이다. 원래는 맥에서 사용된 화면 보호기이지만 그 참신함 때문에 Windows 3.1용으로도 출시되서 많은 인기를 끈 프로그램이다. 하늘을 나는 토스터가 After Dark의 상징이라면 그외에도 After Dark 모듈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참 많았다.
수족관을 연상 시키는 Aquatic Realm,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이 낚시를 하던 중 엉뚱하게 신발등을 낚아 올려 열받아 하는 등 정말 기발한 화면 보호기가 많았다. 그래서 이 화면 보호기는 화면을 보호하는 목적외에 시각적인 재미를 느끼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도 많았다. 또 화면 보호기의 기발한 내용은 울던 아이도 그치게 할정도로 매력이 있었다.
오늘 화면 보호기에 대한 글을 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하고 나니 예전의 After Dark가 그리워졌다. 비스타에서 동작한다면 비스타에서도 설치해 두고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스타의 화려한 화면 보호기에는 뒤처질지 모르지만 적어도 참신한 아이디어에는 단연 After Dark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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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무료 SMS 보내기 (18007)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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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QAOS.com의 게시판에 무료 SMS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이 올라 온 뒤 바로 확인해 봤지만 내용을 자세히 보지 않아 웹 상에서 무료 SMS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관리해 주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그러다 며칠 전 회원 가입을 처리하면서 SMS를 보내야할 상황이 발생했다. goohwan님이 소개해 준 사이트를 이용해 볼 생각으로 접속한 뒤 FreeSMS라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일단 예전에 QAOS.com에서 제공하던 무료 문자처럼 인터넷에서 찾은 SMS 사이트를 이용해서 전송하는 방식이 아니다. 문자에 대한 수요가 많아서 각종 사이트에서는 회원들에게 월 몇건의 무료 문자를 제공한다. 무료 문자를 이용해서 자사 사이트의 접속을 유도하는 셈이다. 이처럼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를 통합해서 로그인 및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지원하는 사이트는 옥션, G마켓, 하나포스, KTF, LGT 텔레콤, 메가패스, 파란, 엑스피드로 총 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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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숨겨진 이미지 만들기 (22637)
| 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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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필자는 블로그에 365일 구라치는 사람에 대한 글을 올렸다. 365일 구라치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먼저 구라 대마왕은 역시 이명박 대통령이고 그 뒤를 이은 구라당, 한나라당이 있다. 여기에 통합 민주당, 자유 선진당, 친박연대, 친박연대 무소속 등 줄잡아 300명 가까이 된다. 여기에 조중동으로 대별되는 수구 언론, 이건희에게 뇌물을 받은 떡검과 떡판, 이건희로 대별되는 재벌가, 이씨 일가, 구씨 일가, 최씨 일가. 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365일 구라 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으뜸 구라왕은 다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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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하루에 한 가지씩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21833)
| 2008-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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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가지씩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역시 woot.com이다. 하루에 한가지씩 적당한 상품을 골라 판매하는 세계 최초의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작년 초 쇼핑몰 전문가인 meypay님도 구상했던 사이트였다. 물론 mepay님의 구상이 시기적으로 조금 늦었기 때문에 국내에는 똑 같은 방식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원어데이라는 사이트가 작년에 생겼다. 원어데이외에도 woot.com을 흉내낸 woot.kr도 있다.
그러나 원어데이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가지씩 정품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가 있다. 바로 Giveaway of the Day이다. 이 사이트를 알게된 것은 상당히 오래 전이다. 그러나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매일 매일 올라오는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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