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구글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구글 애드센스 때문에 구글에 대한 이미지가 바뀐 사람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구글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다. 이러한 이미지의 근간에는 구글은 사용자를 속이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이다. 구글이 하고 있는 재미있는 일 중 하나는 유망한 기업을 인수, 그동안 유료로 제공되던 프로그램(또는 서비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대표격은 아마 Picasa일 것이다. 구글답게 발 빠르게 지역화를 하고 있으며, 로컬 시스템의 모든 그림 파일을 인덱싱하고, 그림에 여러 가지 효과를 줄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인터넷 인화까지 가능한 Picasa는 어느 상용 프로그램 못지않다.
오늘 소개하는 SketchUp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프로그램이다. 필자 역시 거의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지만 건축과를 나온 처제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본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건축과에 다니는 사람들이 필자에게 자주 요청하는 프로그램은 AutoCAD, MAX, SketchUp 정도이다. 이중 SketchUp은 3D MAX의 보조 프로그램으로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필자는 네트워크 환경에 공유 폴더를 추가하는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공유 폴더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내 네트워크 환경에 공유 목록이 추가되는 것을 막기와 같은 팁을 작성했다.
현재 일하고 있는 사무실의 넷트웍의 경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산재해있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다 보니 의외 네트워크 환경에 공유 폴더를 추가하는 기능을 선호하는 것이었다. 사무실에 상당히 많은 컴퓨터가 존재하고 공유 폴더를 통해 자료를 공유하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 같았다.
원래 자동으로 공유 폴더가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넷트웍 설정 때문인지 상당히 많은 컴퓨터가 공유 폴더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았다. 따라서 네트워크 환경에 공유 폴더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는다면 내 네트워크 환경에 공유 목록이 추가되는 것을 막기 팁을 적용했는지 확인하고, 이 팁을 적용하지 않았다면 다음 절차에 따라 수동으로 공유 폴더를 추가하기 바란다. 사실 자동으로 추가되는 것보다는 수동으로 필요한 폴더만 추가하는 것이 훨씬 편리한 것 같다.
인터넷 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BHO(Browser Helper Object)가 문제를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아울러 넷트웍 속도의 저하의 주 원인중 하나도 사용자가 무분별하게 설치한 BHO때문에 발생하며, 악성 스크립트의 전파 경로중 하나도 BHO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필자는 BHO와 도구 막대를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유틸리티라는 글을 통해 BHO를 관리할 수 있는 ToolbarCop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