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의 정책 변경으로 제 링크를 통해 가입해서 더 이상 회원권을 드리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필자가 구글 AdSense를 사용한 것은 2005년 6월부터이다. 첫달의 수익은 163$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월 2500$ 이상을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이고 있다. 사실 구글 AdSense를 단 동기는 간단하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따로 수익 모델이 없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데에 더는 사비를 들이고 싶지 않아서였다. 흔히들 많은 사람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려면 서버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기에 그까짓 홈페이지를 그따위로 운영하느냐는 메일(또는 게시물)을 익명 사용자들로부터 참 많이 받았다(물론 완전 회원제로 바뀌기 전의 얘기다).
그러나 ZeroBorad와 같은 게시판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해도 최소한 게시판을 관리할 관리자는 필요하며, QAOS.com처럼 자체 서버로 운영해온 경우(1996년에서 2003년까지) 서버 유지 관리비, 회선비등 외적으로 들이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결국 이런 비용 감당하기 어려워 2003년부터 전송량이 제한된 웹 호스팅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설사 웹 호스팅을 사용하더라도 년 12만원 정도의 호스팅 비용이 소요되며 QAOS.com처럼 관리자가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다른 동아리 게시판과는 달리 홈페이지 관리를 위해 투자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결국 수익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것으로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달기 시작한 것이 구글 AdSense다. 구글 AdSense는 센스가 없다는 모 블로거의 말처럼 사실 처음에는 구글 AdSense를 통해 들어오는 수익은 그리 많지 않다.
필자는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서로 다른 아이디로 서비스하고 있다. 블로그에서 하루에 들어오는 수입은 블로그가 10$ 정도이고 홈페이지가 80$ 정도이다. 즉 두 사이트에서 하루 평균 90$의 수익이 발생한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투자한 시간에 비하면 얼마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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