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I 환경이 일반화된 지금 명령행의 쓰임새는 많지 않다. 그러나 운영체제를 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최후의 수단은 역시 명령행이다. 유닉스 시스템은 명령행 위에 Windows 관리자를 띄우는 구조이기 때문에 명령행은 필수적이다. 명령행이 거의 필요없을 것 같은
Windows도
복구콘솔에서는 역시 명령행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외에도 명령행의 쓰임새는 많는다.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면 명령행을 이용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과거처럼 MSI 형식이 아니라 패치파일 형식의 MSU 파일로 배포되는 파일에서
필요한 파일을 추출할 때에도 명령행을 이용한다. 필자는 Winodws에 내장된 명령행 보다는
4TN 계열의 TCC를 사용한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아주 유용하지는 않다고 해도 명령행에서 사용되는 글꼴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