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 블로그 포스팅이 많았다. 주된 이유는 비슷한 형태의 서비스인 플톡과 미투 때문이었다. 일단 플톡은 탈퇴를 했고, 이젠 미투만 사용할 생각이다. 홈페이지 관리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고 마음으로는 최소 하루 하나의 글을 올릴 생각이었지만 이번 주는 플톡과 미투로 보낸 것 같다.
회원 중에는 필자가 QAOS.com에 올라온 글을 읽는지 묻는 회원분이 있었다. 지금 얘기하면 모두 다 읽는다. 중복 게시로 글을 삭제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쉽다. 1년전에 글을 올리고 답글이 없다고 다시 올리면 이 글도 중복 게시로 삭제된다. 한번 읽은 글은 그 내용은 정확히 기억은 못해도 봤다는 것은 기억하기 때문이다.
오늘 나만의팁 게시판에 9GB(메일) + 1GB(웹디스크) 사이트 출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G메일의 기가 메일 충격이 가신지 얼마 되지 않는데 무려 10G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접속해 봤다.
댓글: 이 팁은 yjaeho79님이 제공한 정보, 9GB(메일) + 1GB(웹디스크) 사이트 출현!!!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