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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스타 Ultimate 설치 및 인증 (84325)
| 2007-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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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에 따른 비교라는 필자의 이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판은 Ultimate이다. Ultimate 판은 개인 사용자 용인데도 불구하고 기업판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MS가 XP에서 겪은 경험 때문으로 보인다.
XP에서는 다량으로 OS를 구입하는 사용자를 위해 볼륨 라이선스를 제공했다. 이 볼륨 라이선스를 이용하면 다른 불편한 절차없이 제품 키만 입력함으로서 정품 인증이 가능했다. 따라서 일반 사용자 역시 제품을 구매해서 불편한 정품 인증을 받느니 바울신을 통해 볼륨판을 구해 설치하는 길을 택했다.
여기에 MS가 주목했고 결국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홈 에디션(BK, BKN), 일부 기능이 제한된 에디션(홈 PK, 비스니스 K, KN), 모든 기능이 포함된 에디션(Ultimate K)로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포함한 Ultimate 판은 볼륨판을 인증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는 인증할 수 없고 구입하지 않고 사용하려면 천상 타임머신을 타는 수 밖에 없다.
나중에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현재 비스타를 인증하는 방법은 상당히 여러 가지가 돌고 있다. 그러나 비스타 인증 중 32비트, 64비트를 모두 지원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방법은 My Digital Life에서 올린 Vista Loader 2.0 OEM BIOS Emu Crack이다. 필자 역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봤지만 Vista Loader 2.0 OEM BIOS Emu Crack이 편하고 확실한 방법이라 이 방법으로 인증해서 사용하고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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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Windows FLP의 재미있는 기능 (1753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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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는 꽤 오래 전에 올라왔던 내용이지만 요즘 QAOS.com에서 뜨고 있는 주제는 Windows FLP(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에 대한 이야기이다. Windows FLP는 말그대로 구형 PC 용 Windows, 저 사양 PC용 Windows이다. XP SP2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윈도우즈용 단말로 개발된 OS이다.
따라서 설치해보면 차지하는 용량도 작고, 속도도 비교적 빠른 편이다. 그러나 Windows FLP는 Windows 용 단말로 개발됐기 때문에 설사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원격 데스크탑이다. QAOSian이라면 내려받는 이 OS를 내려받는 방법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므로 구하는 방법은 따로 설명하지않겠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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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스타/시작 메뉴를 XP처럼 정렬하기 (8918)
|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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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컴퓨터는 상당히 개인화된 기기이다. 이러다 보니 다른 사람의 PC를 사용하는 것도 쉽지 않다. 꽤 오래 전의 일이다. 삼성 계열의 모 기업에서 강의를 할 때의 일이다. 수강생 중 한명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대신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이 수강생은 커서를 바람 돌이 소닉을 사용했었는데 문제는 바람 돌이 소닉 커서 중 백그라운드 작업 커서를 일반 선택에 할당해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백그라운드 작업 커서는 천천히 걸어가면서 머리 뒷 부분으로 땀방울이 튀는데 이 땀 방울로 클릭해야 정상적인 클릭이 됐었다.
얘기가 잠시 옆길로 샌것 같지만 이렇기 때문에 사용자의 요구가 다양할 수 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XP는 시작 메뉴를 정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 메뉴를 원하는 대로 정렬할 수 있는 방법을 묻는 반면 XP에 익숙한 사용자는 정렬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정렬하지 않는 방법을 묻는 것 같다.
댓글: 이 팁은 sunghuny님의 질문, vista에서 시작-프로그램 순서 고정하는 방법은?에대한 yoonchang2님의 답글을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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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엇이 달라졌을까? 10 - 화면 보호기 (11541)
| 200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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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필자가 NT 계열의 OS를 사용하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바로 화면 보호기 때문이다. 9x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화면 보호기가 NT에는 포함되어 있었다. OpenGL을 이용한 3차원 파이프. 9x에서 이 3차원 화면 보호기를 돌리려고 무던 애를 썼지만 결코 돌릴 수 없었다. 그래서 95년 말 PC를 새로 장만하면서 NT 4.0을 설치했다.
DOS를 고집하다가 Windows 3.1로 넘어간 것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벡터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 CorelDraw때문이었지만 3.1에서도 화면 보호기를 가지고 논 경험이 있다. 바로 Mac OS 용으로 나왔다가 Windows 3.1 용으로 나온 AfterDark였다. 당시 AfterDark에는 상당히 다양한 화면 보호기(날라다니는 토스트, 어항, 무인도에서 낙시하는 사람등)가 포함되어 있었고 큰 조카 애가 울면 항상 보여주는 것이 이 화면 보호기였다.
NT에서 2K, 2K에서 XP로 오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지만 사실 화면 보호기에는 별다른 별화가 없었다. 기본으로 있는 Windows 로고, 텍스트, 3차원 파이프 등... 그래서 XP용 화면 보호도 상당히 많이 나와있고 사진 폴더의 그림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기위한 화면 보호기, 동영상을 재생해 주는 화면 보호기 등 3사의 화면 보호기도 많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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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사진으로 만드는 환상적인 동영상, autoProducer (13761)
| 200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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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V420에 포함된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 MuveeStudio이다. 테마의 수가 적기는 하지만 사진과 테마만 선택하면 상당히 괜찮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가지 문제가 있다. 먼저 LG-SV420의 동영상 기능이 떨어지다 보니 사진으로 만든 동영상의 화질도 상당히 떨어진다. 휴대폰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면 화질 저하가 상당히 눈데 띈다. 두번째는 추가할 수 있는 사진 수가 너무 적다는 점이다. 휴대폰의 성능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세번째로는 적용할 수 있는 테마가 너무 적다. 총 5 종류의 테마를 사용하는데 노래도 따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동영상도 제한적이다.
지름신 강림 - LG-SV420 리뷰에서 설명한 것처럼 LG-SV420에 포함된 MuveeStudio는 Muvee™Technology에서 개발했다. 따라서 이 회사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면 비슷한 동영상 소프트웨어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방문했지만 역시 autoProducer이라는 소프트웨어가 제공되었다. 내려받아 확인해보니 LG-SV420에 포함된 MuveeStudio의 확장판이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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