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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행: 명령행의 글꼴 추가하기/바꾸기 (7149) 2008-11-25

GUI 환경이 일반화된 지금 명령행의 쓰임새는 많지 않다. 그러나 운영체제를 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최후의 수단은 역시 명령행이다. 유닉스 시스템은 명령행 위에 Windows 관리자를 띄우는 구조이기 때문에 명령행은 필수적이다. 명령행이 거의 필요없을 것 같은 Windows복구콘솔에서는 역시 명령행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외에도 명령행의 쓰임새는 많는다.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면 명령행을 이용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과거처럼 MSI 형식이 아니라 패치파일 형식의 MSU 파일로 배포되는 파일에서 필요한 파일을 추출할 때에도 명령행을 이용한다. 필자는 Winodws에 내장된 명령행 보다는 4TN 계열의 TCC를 사용한다. 따라서 이번 팁에서는 아주 유용하지는 않다고 해도 명령행에서 사용되는 글꼴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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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절전 모드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7939) 2008-11-25

비스타 사용을 권하면서 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비스타는 절전 기능 하나만으로도 사용할 가치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비스타XP의 대기 모드최대 절전 모드의 장점을 섞은 하이브리드 절전을 지원한다. 평상시에는 대기 모드처럼 RAM에 전원만 공급하고 있다가 사용자의 요청이 있으면 바로 부팅한다. 대기 모드로 있다가 정전이 되면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타를 이용해서 최대 절전 모드로 부팅한다. 비스타에서는 이런 하이브리드 절전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시작 단추에도 최대 절전이 표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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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사용자 테마 사용하기, VistaGlazz (9231) 2008-11-11

Windows XP를 사용하면서 붙인 재미 중 하나는 바로 테마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가끔 한번씩 마음에 드는 테마를 찾아 테마를 교체하면 마음이 깨끗해 지는 것(?)을 느낀다. Windows XP의 사용자 테마는 만들기도 비교적 쉽고 사용자 테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패치하는 것도 쉽다. 반면에 Vista에서는 에어로가 도입된 덕에 Vista 테마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작년 1월 부터 지금까지 비스타를 사용해 왔지만 한번도 Vista의 테마를 바꿀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Windows 7 프리 베타를 보니 Windows 7 테마로 바꾸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마가 얼마나 있을까 싶었는데 그동안 테마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그런지 의외로 Vista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마는 상당히 많았다. 특히 Windows 7에 대한 인기를 반영하듯 Vista 테마 사이트에는 M1, M2 및 최신 Windows 7 빌드인 6801 빌드의 테마까지 있었다. 문제는 Vista도 바로 사용자 테마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미 많은 Vista용 테마가 올라온 것에서 알 수 있듯이 Vista에서 사용자 테마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미 존재한다. Vista에서 사용자 테마를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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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비스타 작업 막대를 Windows 7처럼 (7850) 2008-11-11

얼마 전 PDC2008에서는 Windows 7 프리 베타판을 선 보였다. 프리 베타라고 하지만 프리 베타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또 Vista와는 다른 여러 가지 기능을 선 보였다. 이런 기능 중 하나는 이른바 고급 작업 막대라고 불리는 새로운 작업 막대였다. 프로그램을 작업 막대에 고정 시킬 수 있고 마우스를 가져가면 미리 보기가 표시된다. 브라우저에서 열려진 탭이 하나 이상이라면 이런 탭들의 미리 보기 까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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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G메일 백업 프로그램, Gmail Backup (14064) 2008-11-07

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로우저는 크롬이다. 크롬을 쓰다 보니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도 이제는 구글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G메일 계정 네개, 테라메일 계정 4개, 한메일 2개, 신비로 2개, 네이트 1개등 10여개가 넘는 전자우편 계정을 사용했다. 주로 사용하는 메일은 G메일이지만 이들 전자우편을 통해 가끔 중요한 메일이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버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크롬을 G메일 클라이언트로 사용하면서 10여개가 넘는 계정을 G메일 계정 하나로 통합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하다 보니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바로 G메일을 백업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구글이라는 회사가 내일, 모래 망할 회사는 아니다. 그러나 그래도 백업은 필요하다. 필자는 전자우편을 처음 사용하던 1995년부터 지금까지 받은 거의 모든 메일을 다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자료이지만 필자에게는 역사가 묻어나는 소중한 자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하면 열릴 것이라고 무엇이든 찾아보면 방법이 있다. 오늘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필자처럼 G메일을 백업할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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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정식 인증하기 (19811)2008-11-02
정품인증된 Windows 7 아마 같은 베타 인증이라서 가능한 것 같다. 언제까지 이 키가 유효할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받아둔 키가 두개이므로 고진샤 노트북과 VMWare에서 사용할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얼마
AVG Anti-Virus 8 10년간 무료로 사용하기 (9991)2008-10-27
필자가 크롬을 사용하면서 달라진 것 한가지를 들라고 하면 RSS의 활용이다. 예전에는 구글 리더에 접속해서 보는 것도 귀찮고 GreatNews와 같은 프로그램은 조금 사용하다 보면 너무 느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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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끼워팔기로 시장의 주도 사업자가 된 프로그램은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역시 Internet Explorer이지만 MSN도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는 NateOn이 비슷한 방식으로 시장의 주도 사업자가 됐기 때문에 M
Firefox를 모바일 Safari로 (9404)2008-10-24
얼마 전 필자는 iPod Touch에서 무료로 잡지를 볼 수 있는 Zinio Mobile Newsstand를 소개했다. iPhone과 iPod Touch에서는 별다른 조작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려면 User-Agent 문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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