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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Windows 7 정식 인증하기 (21977)
| 2008-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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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인증된 Windows 7
아마 같은 베타 인증이라서 가능한 것 같다. 언제까지 이 키가 유효할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받아둔 키가 두개이므로 고진샤 노트북과 VMWare에서 사용할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얼마 전 PDC 2008에서 Windows 7 프리 베타가 공개됐다. Windows 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올리기로 하고 이번 글에서는 Windows 7을 크랙없이 인증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일단 Windows 7을 사용해 본 소감은 먼저 가볍고 빠르다는 점이다. 설치하는 속도도 빠르고 부팅하는 속도도 빠르다. 아울러 동작하는 속도도 빠르다. 더우기 Windows Vista는 처음 부팅할 때 부터 2G의 메모리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Windows 7은 1G의 메모리도 남는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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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AVG Anti-Virus 8 10년간 무료로 사용하기 (12046)
| 2008-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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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크롬을 사용하면서 달라진 것 한가지를 들라고 하면 RSS의 활용이다. 예전에는 구글 리더에 접속해서 보는 것도 귀찮고 GreatNews와 같은 프로그램은 조금 사용하다 보면 너무 느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크롬의 웹 프로그램 만들기로 구글 리더를 등록한 뒤로는 귀찮은 절차가 사라졌다. 또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RSS 피드가 수집된다. 여기에 구글의 강력한 검색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RSS 피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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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MSN보다 편한 aMSN (10300)
| 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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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끼워팔기로 시장의 주도 사업자가 된 프로그램은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역시 Internet Explorer이지만 MSN도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는 NateOn이 비슷한 방식으로 시장의 주도 사업자가 됐기 때문에 Microsoft의 감회가 남다를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프로그램이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램의 숙명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무거워 진다는 것이다. 정말 날씬했던 Nero BurningROM은 이제는 CD 한장 분량으로 살이쪘다. 그래서 요즘은 Nero Lite가 Nero BurningROM보다 인기가 있다. MSN 메신저도 비슷하다. NetMeeting을 밀던 Microsoft는 메신저 시장이 커지자 메신저에 기존의 NetMeeting의 기능을 메신저에 모두 집어넣었다. 그 덕에 메신저라는 간단한 프로그램이 지금은 수십M가 넘는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NetMeeting에 있던 화이트보드, 화상통신, 음성통신, 원격지원등 다양한 기능을 부가한 덕이다. 이렇다 보니 MSN 메신저도 이제는 상당히 무겁다. 여기에 시시때때로 광고까지 출몰한다. 물론 광고를 없애는 패치가 있지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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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Firefox를 모바일 Safari로 (12253)
| 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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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Firefox에서 TraceMonkey 사용하기 (9597)
| 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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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Firefox의 속도 비교
요즘 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이다. 구글의 철학을 담은 크롬은 깔끔하며 빠르고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안 문제등 크롬의 문제를 지적하는 이야기가 여기 저기 들리지만 아직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크롬으로 돌아섰던 Firefox 사용자 중 상당수는 Firefox로 복귀했다. Firefox에서 제공하는 그 많은 확장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크롬도 최신 빌드에서는 GreaceMonkey를 지원하는 등 나름대로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0.3 베타로서 3.1 베타를 출시한 Firefox와 속된 말로 맞짱을 뜨기는 힘든 상황이다.
여기에 Firefox 3.1부터는 새로운 자바 스크립트 엔진인 TraceMonkey가 지원될 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TraceMonkey를 사용한 Firefox에 대한 성능은 놀라운 결과만 토해내고 있다. Chrome Speeds Up, Still Behind Firefox라는 글에 따르면 TraceMonkey를 사용한 Firefox 3.1b는 IE 8b, Safari 3.1.2, Chrome 0.3.154.b 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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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의 User-Agent 바꾸기 (19593) | 2008-10-23 |
| 필자가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모바일 사파리를 이용하면 23종의 잡지를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Car and Driver, Elle, Esquire, Macworld, PC Magazine과 같은 이미 익숙한 잡지, Penthouse, Playb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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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의 User-Agent 바꾸기 (10751) | 2008-10-23 |
|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Opera는 작고 빠른 세계 최초의 탭 브라우저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플로피 한장에 들어가는 브라우저로 유명해졌지만 요즘은 모바일 환경때문에 관심을 받는 브라우저이다. 원래 계속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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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 보안 패치하기 (10912) | 2008-10-23 |
| 출시 하루만에 1%의 점유율을 달성했던 크롬은 현재 0.7%의 점유율로 오페라 보다 조금 나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빠른 속도로 욱일승천할 것 같았던 크롬이 주춤한 이유는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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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Windows에서 반개방 연결 제한 패치하기 (9570) | 2008-10-15 |
| 필자의 이전 글들(I, II)에서 알 수 있듯이 Microsoft는 바이러스나 악성 프로그램의 전파, DDoS, DoS 공격을 하는 컴퓨터의 능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Windows XP SP2 부터 반개방 열결수를 제한해 왔다. Windows X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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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탭 브라우저가 부럽지 않은 IE7Pro (12187) | 2008-10-14 |
| 필자가 사용한 브라우저는 상당히 많다.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인 모자익(Mosaic)부터 최근에 발표된 크롬까지. 그러나 장시간 사용한 브라우저는 도넛P, 도넛P와 myIE의 오픈 소스로 만들어진 웹마, myIE의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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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 그림에 워터마크 넣기, Batch Watermark Creator(180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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