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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크롬의 User-Agent 바꾸기 (19593)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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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모바일 사파리를 이용하면 23종의 잡지를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Car and Driver, Elle, Esquire, Macworld, PC Magazine과 같은 이미 익숙한 잡지, Penthouse, Playboy와 같은 유명한 성인 잡지, 어렸을 때 자주 읽었던 Reader's Digest의 영문판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이 사이트에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잡지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다음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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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모바일 사파리가 아냐!!!
모바일 사파리가 아니면 iPhone, iPod Touch용이며, Zinio LABS에서 인큐베이팅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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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오페라의 User-Agent 바꾸기 (10751)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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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Opera는 작고 빠른 세계 최초의 탭 브라우저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플로피 한장에 들어가는 브라우저로 유명해졌지만 요즘은 모바일 환경때문에 관심을 받는 브라우저이다. 원래 계속 상용으로 판매된 브라우저이지만 최근에는 공개로 전환한 브라우저이다. 필자 역시 초기 부터 가끔 사용한 브라우저이지만 계속해서 사용하기에는 무엇인기 조금 부족한 느낌 때문에 새로운 판이 출시될 때만 가끔 사용하곤 한다.
하나의 브라우저에 브라우저에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페라 9부터는 위젯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 유용성이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역시 기능은 떨어지지만 끼워팔기에 힘입은 Internet Explorer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다 보면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User-Agent 때문에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는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다. 특히 국내처럼 Internet Explorer에 편중된 경우 이런 경향은 더 강해진다.
오페라의 위젯
오페라 9에서 부터 도입된 위젯이다. 위젯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작고 앙증맞은 위젯들이 많다. 다만 위젯에서 물고기를 추가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듯 가격이 매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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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크롬 보안 패치하기 (10912)
|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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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하루만에 1%의 점유율을 달성했던 크롬은 현재 0.7%의 점유율로 오페라 보다 조금 나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빠른 속도로 욱일승천할 것 같았던 크롬이 주춤한 이유는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온 보안 문제 때문이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을 추적하는 문제, 사이트 암호를 다른 보안 장치 없이 표시하는 문제등 여러 가지 문제가 불거졌다. 그러나 역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융단폭격 버그라고 불리는 Carpet Bomb이다.
융단폭격 버그는 두가지 이상의 취약점으로 브라우저를 공격할 수 있는 버그를 말한다다. 이스라엘 보안 연구원 아비브 라프(Aviv Raff)는 자바에 관련된 취약점을 공략, 악성 코드를 포함한 실행 파일을 크롬 아래쪽 프레임(내려받기 표시창)에 나타나도록 했다. 이렇게 하면 악성 코드를 포함한 실행 파일을 사용자가 실수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상 상당히 취약해 진다. 구글 크롬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 지난 주부터 이 문제를 패치한 개발자 판을 배포하고 있다. 패치된 개발자 판에서는 위험성이 있는 파일은 unconfirmed_*.download 파일로 내려받아 지며 Save 단추를 클릭해야 사용자의 컴퓨터에 저장된다.
내려받기 확인창
개발자판인 0.3.154.3판에서 부터 도입된 내려받기 확인창. 실행 파일을 내려받으면 그림처럼 Save 단추가 표시되며 Save단추를 클릭해야 파일을 내려받는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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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모든 Windows에서 반개방 연결 제한 패치하기 (9570)
|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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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이전 글들(I, II)에서 알 수 있듯이 Microsoft는 바이러스나 악성 프로그램의 전파, DDoS, DoS 공격을 하는 컴퓨터의 능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Windows XP SP2 부터 반개방 열결수를 제한해 왔다. Windows XP SP2와 SP3는 최대 반개방 연결 수를 10으로 제한 했고 Windows Vista는 2~25개로 제한 했다고 한다. Windows Vista Home Basic은 2개, Windows Vista Ultimate는 25개로 제한된다고 한다.
일단 최대 반개방 연결 수에 도달하면 새로운 연결 시도는 대기열에 남게된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되면 먼저 내려받기 속도가 떨어진다. 또 웹 페이지를 읽는 속도가 극단적으로 느려지며 심한 경우 웹 페이지를 읽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특히 반개방 연결 제한은 많은 연결을 허용해야 하는 P2P 프로그램(BitTorrent, eMule등)에 아주 치명적이다. 최대 반개방 연결에 도달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벤트 로그이다. 반개방 연결 제한에 도달하면 이벤트 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이벤트가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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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멀티탭 브라우저가 부럽지 않은 IE7Pro (12187)
|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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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사용한 브라우저는 상당히 많다.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인 모자익(Mosaic)부터 최근에 발표된 크롬까지. 그러나 장시간 사용한 브라우저는 도넛P, 도넛P와 myIE의 오픈 소스로 만들어진 웹마, myIE의 새로운 판인 Maxthon, 중국에서 개발된 가벼운 브라우저 The World 정도이다. 그러나 모든 브라우저가 단점이 있었다. 도넛P는 개인이 개발하기 때문에 버그가 많고 디자인이 떨어졌다. 웹마는 CPU 점유율과 메모리 점유율이 높고 역시 디자인이 떨어졌다. Maxthon 역시 메모리 점유율이 문제였다. The World는 가벼운 브라우저라는 이름처럼 CPU 점유율과 메모리 점유율에는 잇점이 있지만 너무 잘 죽었다.
그러다 든 생각이 굳이 Internet Explorer를 기반으로 하는 3사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느니 차라리 Internet Explorer에 MSIE 확장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려한 것이 IEToy리는 Loser님이 개발한 프로그램과 IE7Pro라는 확장이다. 두 개의 프로그램 중 IE7Pro로 기울어진 가장 큰 이유는 IE7Pro가 IEToy에 비해 가볍기 때문이다. 이렇게 IE7Pro를 사용하다 보니 기능적으로는 3사의 탭 브라우저에 못지않았다. 다만 너무 잘 죽었다. The World 못지않았다. 결국 IE7Pro의 사용을 포기하고 다시 The World로 갔다가 최근에는 크롬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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